[프로야구] 롯데 4연승… 단독 4위
수정 2010-06-25 01:22
입력 2010-06-25 00:00
광주구장에서는 넥센이 KIA를 7-3으로 격파하고 4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윤석민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뒤숭숭한 KIA는 2008년 4월6~15일 이후 처음으로 6연패에 빠졌다. SK는 문학구장에서 에이스 봉중근을 내세운 LG를 9-2로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6-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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