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소요경비 395억 지원
수정 2010-05-26 00:40
입력 2010-05-26 00:00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함정인양비 임차료 및 민간 잠수·구조요원 경비 등에 95억원, 영결식 비용 및 민·군 합동조사단 운영비에 21억원, 탐색·구조장비 등 우선적 확보가 필요한 장비·물자 보강에 236억원이 배정됐다. 아울러 금양호 선체수색비, 수색구조 관련 장비 구입비 등에 43억원이 지원된다.
오일만기자 oilman@seoul.co.kr
2010-05-2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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