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공채 시인 2주기 추모식
수정 2010-05-01 00:52
입력 2010-05-01 00:00
고 정 시인은 1957년 현대문학에 시 ‘종이 운다’ 등 3편으로 등단했다. 1979년 첫 시집 ‘정공채 시집 있습니까’를 시작으로 ‘해점(海店)’(1981), ‘아리랑’(1982), ‘미8군의 차’(1990) 등을 냈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5-0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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