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정든 코트 떠나는 이상민 기자회견
수정 2010-04-23 01:40
입력 2010-04-23 00:00
“후배들에 기회 물려줄 때 百數의 지도자 되고 싶다”
연합뉴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4-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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