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정든 코트 떠나는 이상민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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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4-23 01:40
입력 2010-04-23 00:00

“후배들에 기회 물려줄 때 百數의 지도자 되고 싶다”

팬들의 눈물과 아우성에 ‘영원한 오빠’ 이상민(38·삼성)도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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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가드’ 이상민(삼성)이 22일 서울 태평로클럽에서 아쉬운 표정으로 은퇴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컴퓨터 가드’ 이상민(삼성)이 22일 서울 태평로클럽에서 아쉬운 표정으로 은퇴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10-04-2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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