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송인상 전 재무장관 부인 최연순씨
수정 2010-02-17 00:54
입력 2010-02-17 00:00
월전 장우성 화백과 심경 박세원, 성재 김태석 선생을 사사해 국전 동양화와 서예 부문을 수상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동진(LEI㈜ 사장)씨, 딸 원자·길자·광자·진주씨가 있다.
사위는 상공부 장관을 지낸 이봉서 단암산업 회장, 신명수 전 신동방 회장, 조석래 전경련 회장, 재미사업가 주관엽씨이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발인은 18일 오전 8시. (02)2072-2010.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10-02-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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