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아바월드’개장
수정 2010-01-28 00:42
입력 2010-01-28 00:00
박물관겸 테마파크… 방 25개
런던 AP 특약
영화 ‘맘마미아’에 출연한 스웨덴 배우 스텔란 스카스가드의 목소리가 담긴 오디오가이드가 10대 아마추어 밴드로부터 출발해 스타덤에 오르기까지 아바의 역사를 들려준다. 전시품들은 3월까지 런던에서 전시한 후 호주와 뉴욕에서 순회 전시에 들어갈 예정이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0-01-2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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