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에 자동차 부품소재공장 건립
수정 2009-12-30 12:00
입력 2009-12-30 12:00
일진경금속은 2010∼2013년 임실농공단지 12만 8000㎡의 부지에 안양과 화성 공장의 일부를 이전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1420억원을 들여 자동차부품을 위한 생산라인을 갖출 예정이다.
이 회사는 또 2차로 임실농공단지 33만㎡의 부지를 매입해 신규사업을 위한 공장도 지을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12-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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