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쏘울’ 칠레 올해의 차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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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2-28 12:00
입력 2009-12-28 12:00
기아차의 크로스오버차량인 쏘울이 칠레의 유력 일간지 ‘라 떼르쎄라’에서 주관한 ‘올해의 차(Best Car 2009)‘로 뽑혔다고 회사 측이 27일 밝혔다. 또 기아차 법인은 ‘올해의 자동차 브랜드’로 선정됐다. 쏘울은 GM의 준중형 세단 ‘크루즈’와 스즈키의 소형 5도어세단 ‘세레리오’ 등을 제쳤고, 기아차 법인은 프랑스 르노와 경쟁한 끝에 최고 브랜드 자리를 차지했다. 쏘울은 올해 4월 현지에 출시된 후 칠레의 인기 테니스 스타 페르난도 곤살레스를 등장시킨 광고 효과에 힘입어 11월까지 1130대가 판매됐다.

2009-12-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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