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그룹 부회장 이주석씨, 극동건설 회장에 송인회씨
수정 2009-12-23 12:34
입력 2009-12-23 12:00
신임 극동건설 공동 대표이사 회장에는 송인회(57) 웅진홀딩스 사업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내정됐다. 최봉수(48) 웅진씽크빅 대표이사 전무는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렉스필드컨트리클럽 문무경(47) 전무는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북센의 신임 대표이사 전무에는 김동현(39) 상무가 승진 임명됐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9-1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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