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강부자·김성환씨 법무부 홍보대사로
수정 2009-12-19 12:38
입력 2009-12-19 12:00
법무부 제공
이귀남 장관은 위촉식에서 “연예인들이 앞장서 굿다운로더 캠페인 서명자 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백씨는 1992년 방영된 MBC드라마 ‘아들과 딸’에 출연한 것을 거론하며 “당시 귀남(최수종)의 아버지 역을 맡았다.”며 “아들 귀남이 장관으로 있는 법무부 홍보대사에 위촉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2009-12-1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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