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밤하늘 점령하다
수정 2009-12-14 12:22
입력 2009-12-14 12:00
사흘간 스노보드 빅에어 26만명 관람…스위스 카비젤리 생애 첫 월드컵 우승
사진공동취재단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카비젤리는 “1위로 예선을 통과했고 결선 1차에서 고난도 점프를 성공해 우승을 예감했다.”면서 “항상 2인자에 머물렀는데 기술 완성도를 높여 안정감을 준 게 주효했던 것 같다.”고 기뻐했다.
한편 사흘간 치러진 이번 스노보드 월드컵에는 총 26만여명이 찾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12-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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