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영부대 선택제 새달 폐지
수정 2009-12-14 12:22
입력 2009-12-14 12:00
병무청은 13일 “입영부대 본인 선택제를 새해 1월부터 폐지한다.”고 밝혔다. 입영부대 선택제는 2002년 도입됐다.입영일자 선택제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내년 1월부터 입대하는 현역 대상자들은 오는 21~24일 해당 지방 병무청 인터넷을 통해 입영일자만 선택할 수 있고 입영부대는 전산으로 자동분류돼 병무청에서 통보받게 된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12-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