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수 또 자살 기도
수정 2009-12-11 12:32
입력 2009-12-11 12:00
김씨는 2006년 강원 춘천시 등에서 부녀자 3명을 살해하고 강도행각을 벌이다 사형 판결을 받았고, 교도소에서도 수형 태도 불량으로 특별관리 대상으로 분류돼 있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09-12-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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