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파주 아웃렛 내년 12월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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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6 12:56
입력 2009-11-26 12:00
신세계 첼시는 27일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을 착공한다. 내년 12월 개장할 예정으로 8만 6172㎡(약 2만6067평)의 부지에 영업면적 3만 3000㎡(약 1만평), 연면적 6만 9500㎡(약 2만1000평)의 규모로 세워진다. 국내외 160여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한다. 신도시가 배후 상권인 점을 감안, 단층형 구조의 여주 아웃렛과 달리 복층형 아웃렛으로 개발된다.

2009-11-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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