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G20 재무차관 회의 내년 2월 송도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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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5 12:00
입력 2009-11-25 12:00
내년 2월로 예정된 G20(주요 20개국) 재무차관 회의는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G20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24일 서울 삼청동 사무실에서 첫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준비위 관계자는 “첫 의결안건으로 내년 2월27~28일로 예정된 G20재무차관 회의 개최지는 촉박한 준비기간, 외국 참가자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인천 송도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준비위는 내년 11월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의 유치 및 준비과정 등을 기록한 ‘백서’를 만들기로 했다. 백서에는 앞으로 1년간 준비위가 진행하게 될 의제 설정 및 조율, 의전 및 행사준비, 대외홍보 등 사전작업과 함께 실제 정상회의 개최 과정, 사후 평가 등도 기록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1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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