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청해부대 소말리아 파병 1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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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4 12:26
입력 2009-11-24 12:00
국회 국방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어 해군 청해부대의 파병기간을 내년 12월31일까지로 1년 연장하는 ‘국군부대의 소말리아 해역 파견연장 동의안’을 처리했다. 청해부대는 아덴만 해역에서 국내외 선박을 보호하는 임무를 맡고 있다. 지난 3월13일 1진으로 4500t급의 한국형 구축함인 문무대왕함이 처음 파병된데 이어 현재 2진인 대조영함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2009-11-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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