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회장 IOC박물관에 한국 조각작품 기증
수정 2009-11-23 12:00
입력 2009-11-23 12:00
두산그룹 제공
박 회장은 “세계인이 모이는 올림픽 박물관에 한국인의 작품이 없어 아쉽다고 느껴 기증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1-2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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