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신종플루 등 전염병예산 20배↑… 1719억 반영
수정 2009-11-23 12:00
입력 2009-11-23 12:00
당정은 지역별 거점의료기관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항바이러스제와 개인보호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등 물량비축 명목으로 860억원을 책정할 예정이다. 또 민간의 백신 생산시설을 지원하고 국가 백신연구센터 설립 및 민관 공동연구체계를 구축하는 데 18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어 152억원을 들여 신종전염병 조기 경보 체제와 의료관리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전염병 감시요원을 증강하기로 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11-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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