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농촌체험마을 ‘냇강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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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8 12:52
입력 2009-11-18 12:00
농림수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한 ‘제8회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강원 인제군 북면의 ‘냇강마을’이 최우수 농촌체험 마을로 선정됐다고 농식품부가 17일 밝혔다. 냇강마을은 북한강 상류의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백두대간에 접해 있으며 1급수의 맑은 물에 다양한 어종이 서식하고 청정자연 환경이 잘 보존돼 있다.

우수상에는 경기 안성시 죽산면 ‘구메농사마을’, 충남 공주시 정안면 ‘풀꽃이랑마을’, 전남 강진군 성전면 ‘달마지마을’, 경남 남해군 창선면 ‘해바리마을’ 등 4개 마을이 선정됐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09-11-18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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