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오사카 노선 잇단 증편
수정 2009-11-16 12:22
입력 2009-11-16 12:00
한·일 항공사 운항횟수 2배로
가장 먼저 증편에 나선 항공사는 최근 극심한 어려움을 겪으며 구조조정에 나선 일본항공이다. 일본항공은 지난달 25일 인천~오사카 노선 운항을 중단하면서도 김포~오사카 노선을 하루 1회에서 2회로 늘렸다. 국내 항공사들도 증편 대열에 합류했다. 대한항공이 지난 1일부터 운항횟수를 1일 1회에서 2회로 늘렸고, 아시아나항공도 지난 13일부터 1일 1회에서 2회로 증편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1-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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