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協 비상근부회장 임기영·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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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3 12:34
입력 2009-11-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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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투자협회는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시 총회를 열어 비상근 부회장에 임기영(왼쪽) 대우증권 대표이사와 강재영(오른쪽) 삼성투신운용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공익이사에는 윤종화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이 임명됐다. 이들 임원의 임기는 2년이다.
2009-11-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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