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아동센터 11곳에 IPTV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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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11 12:00
입력 2009-11-11 12:00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오는 12월부터 지역아동센터 11곳에 첨단 디지털 콘텐츠 교육이 가능한 ‘IPTV(인터넷 TV) 공부방’을 설치한다. 이를 위해 11일 KT,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와 ‘IPTV 공부방’설치 및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가 42인치 LCD TV를, KT는 1년간 무료로 IPTV 교육콘텐츠 및 통신서비스를 지원한다.

IPTV 공부방은 IPTV를 통해 제공되는 영어, 수학 등 멀티미디어 교육 콘텐츠로 방과후 수업과 특기, 적성교육을 하는 교육복지 프로그램이다. 가정복지과 3153-8934.

2009-11-1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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