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STV 대표이사 홍성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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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30 12:00
입력 2009-10-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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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추(53) 서울신문 이사대우 기획사업국장이 29일 서울신문STV 공동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홍 대표이사 내정자는 다음달 2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홍 내정자는 1984년 서울신문 편집국 기자로 입사해 기획취재부장, 산업부장, 광고마케팅국장 등을 지냈다.

서울신문은 지난 13일 서울신문STV와 공동경영 협약식을 가진 바 있다.
2009-10-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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