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책실장 장광일 중장
수정 2009-10-28 12:40
입력 2009-10-28 12:00
장성 110명 인사
이번 인사에서 처음으로 군단장에 진출한 육사 34기 가운데 권오성·권혁순·김요환 소장이 중장 진급과 동시에 군단장에 곧바로 보임됐다. 3사 출신으로는 정경조(11기) 소장이 중장으로 진급하면서 군단장에 보임됐다. 육사 37기 출신인 엄기학 준장 등 14명은 소장으로 진급해 사단장 등으로 진출한다. 육사 40기 출신인 구홍모 대령 등 59명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해군은 김경식(해사 33기)·임종철(해사 34기) 준장이 각각 소장으로 진급했고, 공군은 최차규(공사 28기)·김정식(공사 29기)·박재복(공사 29기) 준장이 소장으로 각각 승진하는 등 모두 110명이 진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금오공고 출신으로 1984년 해사와 공사를 각각 수석 졸업한 최양선 대령과 이건완 대령이 나란히 별을 달았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0-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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