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월당역 명예역장 초미니견 ‘담비’
수정 2009-10-22 12:00
입력 2009-10-22 12:00
대구 도시철도공사서 위촉… 재롱·부정승객 꾸짖기 업무
대구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담비는 도시철도 이용 고객과 대구 시민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공익을 위해 봉사하는 담비에게 맛있는 애견용 사료를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10-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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