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홍은동에 노인전문요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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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15 12:54
입력 2009-10-15 12:0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인과 가족들을 위해 홍은동에 ‘구립 서대문노인전문요양센터’를 16일 개원한다. 요양센터는 사회복지법인 지하 1층~지상 5층에 연면적 2096.43㎡의 규모로 20개 병실에 78개의 병상이 갖춰져 있다. 병설 시설인 ‘데이케어 센터’는 치매 및 노인성 질환을 앓고 있는 21명의 노인을 돌보게 된다. 사회복지과 330-1270.

2009-10-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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