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위스 그린주조법 심포지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10-15 12:52
입력 2009-10-15 12:0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친환경청정기술지원센터는 15일 울산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스위스의 정밀주조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한 가운데 ‘한국-스위스 친환경 다이캐스팅(Die Casting)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다이캐스팅은 금형에 용융금속을 주입해 주물을 얻는 정밀주조법으로, 자동차와 조선 부품 제조기술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다이캐스트공업협동조합, 다이캐스팅 산학연관 관련자, 해외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스위스 뷸러사의 단 로이드 기술이사 등이 자동차 부품 다이캐스팅 적용 동향 등에 대해 강연한다.

2009-10-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 서울신문 하프마라톤 얼리버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