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매시직원에 홈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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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09 12:44
입력 2009-10-09 12:00
서울시는 시정연수를 위해 10~12일 서울을 방문하는 자매우호도시 공무원에게 서울시 직원이 홈스테이를 제공하도록 했다. 서울을 방문하는 외국 공무원은 베이징·암스테르담·멕시코시티 등 12개 도시의 12명이다. 이번에 처음 실시한 서울시직원 대상 홈스테이 제공 공고에 무려 70여명이 신청해 6대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직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따라서 시는 내년부터 외국 공무원이 참여하는 모든 시 주최 국제행사에서 시 직원이 홈스테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10-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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