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자산운용 수익률 1.21% 1위
수정 2009-09-30 12:00
입력 2009-09-30 12:00
펀드운용사 2년간 성적 공개
상승장이 연출된 최근 1년간(2008년 9월25일~2009년 9월24일)은 삼성그룹주펀드를 앞세운 한국투신운용 28.83%, 알리안츠자산운용 27.77%, ING자산운용 23.37%, 프랭클린템플턴투신운용 22.91%, 신영투신운용 22.74% 등의 순이었다.금융위기 전후 각각 1년, 전후 2년 등 3가지 기준에서 모두 상위 10위권에 든 운용사는 KB자산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신영투신운용, 한화투신운용 4곳 뿐이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9-09-3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