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마오타이코리아 ‘마오타이주’
수정 2009-09-25 00:00
입력 2009-09-25 00:00
맛·향 200여종… 향료 첨가 안해
마오타이주는 향이 독특하고 부드럽고 우아하며 맛은 진하고 풍부하다. 양조 과정에서 어떠한 향료도 첨가하지 않으며 향을 만들어내는 성분은 여러 차례 반복되는 발효과정에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주정도 52~54도 사이로 일정하다. 술을 배합할 때에는 한 방울의 물도 넣지 않고, 술에 술을 섞는다.
장향·순향·교저향 등 3가지 향을 가진 원액을 오랫동안 저장하고 숙성시켜 만드는 마오타이주는 맛과 향이 200여종에 이를 정도로 다른 백주와 비교된다.
생산지인 모태진은 술의 발효와 숙성에 유리한 환경을 갖췄다.
2009-09-2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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