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대부사업 신용보증 완화… 연체이율 20%→ 12%
수정 2009-09-04 00:00
입력 2009-09-04 00:00
저소득층은 대부금 1000만원 한도내에서 생계비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노동부 관계자는 “고용시장 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시중은행 수준이던 신용보증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고 밝혔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2009-09-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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