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발행 허태학·박노빈씨 무죄 선고
수정 2009-08-28 01:06
입력 2009-08-28 00:00
이들은 지난 1996년 10월 적정가보다 현저히 낮은 가격에 CB를 발행,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 남매에게 편법증여해 회사에 970억원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기소됐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9-08-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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