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회원국 경기침체 끝났다”
수정 2009-08-21 00:46
입력 2009-08-21 00:00
회원국별로 보면 한국이 2.3%를 기록했고 슬로바키아가 2.2%로 뒤를 이었다. 일본이 0.9%를 기록했고 체코, 프랑스, 그리스, 포르투갈이 각각 0.3%씩 성장했다. 반면 미국은 -0.3%, 영국은 -0.8%로 경기침체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요르겐 엘메스코프 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2년간의 경기침체가 바닥을 쳤거나 몇달 안에 바닥에 도달할 것”이라며 “회원국들이 조만간 마이너스 성장을 끝내고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설 전망”이라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9-08-2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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