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섶에서] 만리포/오일만 논설위원
수정 2009-08-04 00:14
입력 2009-08-04 00:00
문득 만리포의 밤하늘을 바라봤다. 35년 전 이 밤하늘을 바라보며 무슨 꿈을 그렸는지 기억은 없다. 지나간 세월을 돌이켜 보니 그때나 지금이나 사주팔자에 강하게 껴 있다는 역마살은 변함이 없는 것 같다.
오일만 논설위원 oilman@seoul.co.kr
2009-08-0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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