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중소기업 정보보호제품 평가수수료 50% 할인 유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8-03 00:00
입력 2009-08-03 00:00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원장 김희정)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정보보호제품 평가수수료를 50% 할인해 주는 제도를 1년간 더 연장했다고 밝혔다.

 KISA는 2008년 8월부터 2009년 7월까지 중소기업이 국내용으로 정보보호제품 평가를 신청할 경우, 한해 1건에 한해 평가수수료 50% 할인혜택을 제공해 왔다.평가수수료 할인은 지난 달 7일 ‘DDoS 대란’으로 안전한 정보보호제품 유통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내년까지 유지키로 결정됐다.



 국내용 정보보호제품 평가를 처음 신청하는 중소업체, 1차연도 후 다시 신청하는 중소업체가 연 1건에 한해 평가수수료 50%를 할인받는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