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금호자이 1차’ 31가구 일반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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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7-20 01:00
입력 2009-07-20 00:00
GS건설은 7월 말 서울 성동구 금호동2가 566 일대 금호 17구역 재개발구역에서 ‘금호자이 1차(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4층, 지상 15~20층 6개 동 규모로, 54~140㎡ 총 497가구로 일반분양은 31가구다. 단지 주변에 금호·금옥초등학교, 무학여중 등이 있어 교육여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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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신금호역을 중심으로 금호17구역(금호자이1차), 금호18구역(금호자이2차), 금호13구역(금호자이3차)을 연이어 분양해, 2000가구 규모의 대규모 자이타운을 형성할 계획이다. 일반 분양가는 주변 아파트 시세와 비슷한 3.3㎡당 1700만~2000만원에서 책정될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대치동 자이갤러리에 오픈 예정이다.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지 않아 계약 후 전매가 가능하다. 입주는 2012년 2월 예정이다. 1577-4254.
2009-07-2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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