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게이머들 ‘강남 배틀’
수정 2009-07-15 00:26
입력 2009-07-15 00:00
24~26일 e스포츠 페스티벌
올해 3회째인 이번 대회에는 14개국 118명의 프로게이머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대회 상금은 대륙간컵 8600만원, 아시아 챔피언십 6000만원, 스타크래프트 헤리티지 4000만원 등 총 1억 8600만원이다. 대회의 모든 경기는 게임채널인 온게임넷과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생중계되고 미국과 영국 등 150여개국에도 인터넷으로 중계된다.
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starsseoul.org)나 사무국(02-2000-640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07-15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