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플러스] ‘사회서비스 일자리’ 11억 지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7-15 00:28
입력 2009-07-15 00:00
여성부는 14일 결혼이민여성, 여성장애인 등을 위한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을 운영할 11개 단체에 11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일자리는 바리스타, 의류수선원, 미용실 등 8개 직종이다. 또 한국어에 능숙하고 소정의 직업교육을 이수한 결혼이민여성들은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의 다문화 교실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 여성장애인 자녀 양육지원과 저소득 밀집지역 아동의 복지증진 등을 위한 육아도우미·독서지도사 파견사업도 추진된다.사업 운영은 대한YWCA연합회, (사)청년여성문화원, (사)늘푸른희망연대 등이 맡아 오는 11월까지 5개월간 진행된다.

2009-07-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