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태호 교통사고 사망
수정 2009-06-26 00:54
입력 2009-06-26 00:00
경찰은 “김씨는 벌점 초과로 8월1일까지 제2종 소형면허 정지상태였다.”고 말했다.
경성대 연극영화학부를 휴학 중인 김씨는 훤칠한 키에 태권도와 유도로 다져진 몸매로 SHOW 모델라인 수료 후 서울컬렉션 등 패션쇼 무대에 섰다. 2003년 KBS 드라마 ‘달려라 울엄마’를 통해 탤런트로 데뷔, 영화 ‘날라리 종부뎐’에서 봉두 역, SBS 드라마 ‘푸른 물고기’에서 홍재범 역, MBC 에브리원 드라마 ‘별순검 시즌 2’에서 서인후 역을 맡았다. 2006 부산국제모터쇼의 현대자동차 메인 모델로도 활약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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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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