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4타차쯤이야”
수정 2009-06-09 00:54
입력 2009-06-09 00:00
메모리얼 토너먼트 역전 우승
우즈는 “대회를 치르면서 예전의 꾸준한 느낌이 돌아오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우즈는 지난해 US오픈에서 로코 미디에이트(미국)와 91홀 혈투 끝에 우승을 거머쥔 뒤 무릎 수술을 위해 필드를 떠났다. 최경주(39·나이키골프)는 단독 13위(3언더파 285타)에 올라 올 2월 노던 트러스트오픈(공동 3위) 이후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나상욱(26·타이틀리스트)은 공동 34위(1오버파 289타), 양용은(37·테일러메이드)은 공동 41위(3오버파 292타)로 대회를 마쳤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6-09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