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SM3 속살 공개
수정 2009-05-18 00:46
입력 2009-05-18 00:00
국내 동급 세단 중에선 처음으로 좌우독립 방식의 풀 오토 에어컨과 보스(Bose) 사운드시스템, 운전석 파워시트 기능,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윈도, 뒷좌석 공조기능 등을 적용했으며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도 있다.
뉴 SM3는 기존 SM3에 견줘 길이는 110㎜, 너비는 100㎜, 휠 베이스는 170㎜ 가까이 늘어났다. 르노-닛산 기술제휴로 만들어진 H4M 엔진을 탑재한 첫 번째 모델로 4기통 방식에 1600㏄를 얹은 것으로 알려졌다.
르노삼성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뉴 SM3의 사양을 확인한 뒤 응모하면 경품을 주는 행사도 진행한다.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경품행사에서는 추첨을 통해 120만원 상당의 니콘 D5000 카메라(3명), 50만원 상당의 하나투어 여행상품권(5명), 맥스무비 영화상품권(50명) 등을 준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5-1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