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희망근로사업 참가자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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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15 01:40
입력 2009-05-15 00:00
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2일까지 1369명의 ‘2009 희망근로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며, 하루 8시간씩 주 5일 근무에 월 83만원(교통비·간식비 등 하루 3000원 별도)의 임금을 받는다. 임금의 30%는 재래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주민생활지원과 2627-1895.

2009-05-1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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