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정신보건센터 설립 10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5-14 00:00
입력 2009-05-14 00:00
강북구민의 정신 건강을 위해 힘써온 강북구 정신보건센터가 15일로 열번째 생일을 맞는다.

구는 15~22일 정신보건센터 10주년 기념식과 희망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정신 보건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정신보건센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우선 15일 삼각산동의 강북구민건강관리센터(보건소분소)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5-1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