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교사가 대마초 상습 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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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9 00:46
입력 2009-05-09 00:00

외국인강사 마약 취해 초등 수업

고등학교 체육교사가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우고, 외국인 영어강사가 마약에 취한 채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온 것으로 드러났다. 마약퇴치 운동에 나섰던 목사조차 필로폰을 맞았다.

2009-05-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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