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 의장 등 3명 영장
수정 2009-05-09 00:46
입력 2009-05-09 00:00
이 의장 등은 국가의 허가 없이 북측 인사들과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이적 표현물을 만든 혐의다.
경찰은 앞서 지난 7일 서울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을 비롯, 경기도 안산과 충북 청주 등의 범민련 지역 사무실과 관계자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5-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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