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고장’ 영동서 세계 최대 북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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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5-08 00:54
입력 2009-05-08 00:00
난계(溪) 박연 선생을 배출한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세계에서 가장 큰 북 제작에 나선다. 난계국악기제작촌(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타악기공방은 박연 선생 탄생 55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까지 2억원을 들여 울림판 지름 5.7m, 폭 5.8m, 무게 2.5t의 북을 만들 계획이다.

2009-05-0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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