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국악의 고장’ 영동서 세계 최대 북 만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5/08/2009050802501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5-08 00:54 입력 2009-05-08 00:00 난계(溪) 박연 선생을 배출한 ‘국악의 고장’ 충북 영동군이 세계에서 가장 큰 북 제작에 나선다. 난계국악기제작촌(영동군 심천면 고당리) 타악기공방은 박연 선생 탄생 551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까지 2억원을 들여 울림판 지름 5.7m, 폭 5.8m, 무게 2.5t의 북을 만들 계획이다. 2009-05-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