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충남도청 신청사 시공사 선정
수정 2009-04-29 00:00
입력 2009-04-29 00:00
이 컨소시엄은 계룡건설, 현대건설, 일산종합건설, 유진건설, 서림종합건설, 대국건설산업 등 6개 업체로 이뤄졌다.
신청사는 설계부터 시공까지 모든 과정을 시공자가 책임지는 ‘턴키방식’으로 지어진다.
2009-04-2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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