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크스바겐 ‘CC’ 엿보기
수정 2009-04-27 00:26
입력 2009-04-27 00:00
낮은 천장-넓은 차체 스포티한 4도어 쿠페
급커브에서도 차체 쏠림현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안정감이 느껴진다. 후진 일렬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보조 시스템’과 작은 이물질에 의한 손상을 스스로 복구하는 ‘모빌리티 타이어’가 장착됐다. CC는 출시 한 달 보름 만에 계약 및 출고 대수가 250대를 돌파했다. 가격은 모델별로 5040만∼6410만원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9-04-2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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