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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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24 00:45
입력 2009-04-24 00:00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

경기불황으로 취직난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6월26일까지 관내 18개 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취업정보센터’를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문 직업상담사가 현장 구직등록을 지원한다. 취업 뒤 사후관리도 실시한다. 취업정보센터 2670-4101~3.

2009-04-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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