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경남도청에 유비쿼터스 존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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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0 01:28
입력 2009-04-10 00:00
경남도는 9일 도청 앞 잔디광장과 민원실 주변 등에서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비쿼터스 존을 구축, 서비스를 시작했다. 도청 광장에서 노트북이나 개인정보단말기(PDA) 등으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도청 연못가에 설치된 u-미디어 부스를 통해 도청 사무실과 담당업무 안내, 도청 정원의 30여종 조형물과 나무 등에 관한 설명도 볼 수 있다. 도는 2007년부터 유비쿼터스 존 구축에 나서 도청 정원과 창원 컨벤션센터, 창녕 우포늪 생태전시장 일대, 통영 마리나 리조트와 미륵산 일대, 고성 당항포 관광지 등 5곳에 사업을 완료했다.

2009-04-1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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